
전라남도 순천시 조곡동 공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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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후반부, 윤정희가 여학생들을 인솔하는 장면, <목장길 따라>를 합창하며 이동하는 장면이 촬영되었다.
조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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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와 남궁원이 다리 위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 후배 박과 친구 조의 집을 찾아가는 길에 다리를 건너는 장면
전라남도 순천시 조곡동 공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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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와 남궁원이 밤길을 걸으며 대화하는 곳
전라남도 순천시 조곡동 공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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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와 남궁원이 밤길을 걸으며 대화하는 곳
전라남도 순천시 동외동 공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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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와 남궁원이 밤길을 걸으며 대화하는 곳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공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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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독자살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된 곳, 윤정희와 남궁원이 만나 걸으며 대화하는 장면
전라남도 순천시 매곡동 공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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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신구의 집과 일행이 헤어지는 곳
법무부 순천준법지원센터(구 순천세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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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현재는 법무부 순천준법지원센터로 활용, 친구 조가 일하는 세무서
동순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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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역, 배우 남궁원이 기차를타고 역에 도착하는 장면
순천시 선거관리위원회(구 합동정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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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정류소, 무진으로 가는 버스가 무진읍내에 들어서 정차하는 곳, 남궁원이 영화 초반부 하차와 후반부 승차하는 모습
순천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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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원이 운동장을 걷는 장면, 운동장 철봉에 오르는 장면, 나무에서 매미를 잡아 땅바닥에 놓고 놀이를 하는 장면 등을 촬영했다. 주인공의 모교이면서 후배 박과 윤정희(하인숙)의 근무지인 학교로 설정되었다. 영화에서는 운동장을 비롯해 교정 곳곳을 보여준다.
중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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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원이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 징병/입대하는 청년들을 태운 트럭이 행진하고 그 주변으로 사람들이 손과 깃발을 흔들며 환송하는 장면
와코루 순천중앙점(구 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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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원이 신문구독을 위해 한 신문사를 방문한 곳
전라남도 순천시 용당동 공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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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원이 어머니의 묘소를 찾아 성묘하는 곳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공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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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원이 윤정희를 데리고 갯가 초가를 방문한 곳
전라남도 순천시 매곡동 공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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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원이 자전거를 탔던 곳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공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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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바닷가에 도착. 영화 속에서 남궁원이 여기도 지구의 일부분인가! 라고 말했던 장소이다. 윤정희와 남궁원이 걸었던 넓은 모래밭(전경)과 갯벌(중경), 섬(원경) 풍경이 펼쳐진다. 두 사람이 뱃놀이 등을 즐긴다. 갯가의 한적한 어촌마을의 주변 풍경이 담겼다. 실제 주소는 만위로 되어있음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공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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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무진까지 이동 '무진10km'라고 적힌 푯말을 보여준다
순천행동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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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올라오라는 전보를 황급히 배달하는 우체배달원(무진우체국의 현판과 우체통이 보인다)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 · 한국영상자료원 「영화 로케이션 촬영 이력」 · 한국관광공사 TourAPI. 실제 촬영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며, 해당 장소는 무비파킹 입점 공간이 아닙니다. 작품 이미지: TMDB·Deezer 제공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