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드라마드라마 · 유령을 잡아라 · 서울
이 장면이 여기서
1회부터 형사 고지석(김선호)과 유령(문근영)이 배정받은 '왕수리역'으로 등장한다.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300
- 영업시간
- 매일 05시 - (익일) 01시
- 휴무일
- 연중무휴
- 전화
- 02-2286-5114
※ 실제 영업 중인 장소입니다 — 촬영 문의는 장소 측과 직접 협의가 필요합니다.

이 촬영지와 비슷한 우리 공간
무비파킹에서 바로 예약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유령을 잡아라’의 다른 촬영지
재인폭포
경기 · 야외·공공장소
16회 마지막회에서 유령(문근영)은 이 폭포에서 고지석(김선호)에게 프러포즈한다.
신설동역 유령 승강장
서울 · 야외·공공장소
연쇄 살인범의 은신처로 등장한다.
서강대교
서울 · 야외·공공장소
1회에서 차를 타고 이 다리를 건너는 모습이 나온다.
원효대교
서울 · 야외·공공장소
13회에서 고지석(김선호)과 김우혁(기도훈)이 유령(문근영)을 따라 이 다리 발치까지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왜냐하면 현재 실종된 쌍둥이의 생일이기도 해서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에 유령이 속상했기 때문이다.
이촌로29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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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에서 유령(문근영)은 언니 유인(문근영)을 쫓아 이 거리를 질주한다.
일민미술관
서울 · 야외·공공장소
1회에서 지하철 연쇄 살인범의 네 번째 희생자가 이 건물 옥상 화면에 공개된다.
출처: 한국문화정보원 「미디어콘텐츠 영상 촬영지 데이터」 · 한국영상자료원 「영화 로케이션 촬영 이력」 · 한국관광공사 TourAPI. 실제 촬영지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며, 해당 장소는 무비파킹 입점 공간이 아닙니다. 작품 이미지: TMDB·Deezer 제공 (This product uses the TMDB API but is not endorsed or certified by TMDB.)



















